우리나라 제목이 귀에 잘 안걸린다...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귀에 잘 안들어 온다...ㅠㅠ;;
영화 자체는... 기대한것 보다 훨씬 잔 재미를 많이 준다...
그리고 마지막에 엔딩 크레딧 올라갈때 후기 같은 에필로그 들을 자막으로 내보내 주면서....
그뒤에 그들이 어떻게 살아가는 지 보여주는데... 극장은 메너있게 잘 보여준다....
그런데... 사람들이 일어나서 나가 버린다...ㅡ,.ㅡ;;;
주제곡 이라고 할 수 있는 노래의 메인 멜로디가 귀에 익숙하다...
저 노래 시작 부분과...
단팥빵의 [
그대 미소 있기에]의 중간의 멜로디가 비슷하다....ㅋㅋㅋㅋ
암튼.. 그렇다..(둘다 플레이 버튼 눌러야 한다.... 비슷한 부분은 두마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