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광어?? 그런거 시험 내는 새끼가 개새끼.....
http://rgrong.net/bbs/view.php?id=rare&no=49711



CG 돗는 인강이라고 하는데...

미미광어..... 저게 수능에서 나오면 더 웃는다고??

미미광어에 해당하는 내용안에 실제로 국사를 배우는 이유가 뭐가있냐?

미국이랑 신미양요를 했는데... 광X 진에서 어 머시기가 싸워서 막았다?

이게 중요해??

중요한건 세계열강들이 서로서로 땅따먹기 하는 와중에
우리나라도 신미양요 병인양요 등등으로
일본, 중국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도 개항시키고 땅 따먹을려고 했던 시기가 있었다....

그리고 그 당시 우리나라 주위의 정세는 어땠고...
결국 구한말에 강대국 틈 속에서 대응을 잘못해서 일본에 먹혔다....

라는게 중요하지...

뭐~ 미미광어??

학원선생이야 애들에게 잘 가르친다고 느낌을 주는게 중요하고 낚는게 중요하지만....
저거 시험에 내는 사람은 아주 그냥.... 나쁜 새끼여...

피에스 : 물론 나도 학원 강사할때는...
p->q 이다.... 는 집합으로 보면 P는 Q에 포함된다....
라고 벤다이어그램 그려주면서 낚긴 했었지만..... ㅠㅠ;;

피피에스 : 학창시절에 국사 못해서 그러는거 아닙니다....
교내 시험에서는 저런 지엽적인 문제는 다 틀려줬지만...
연합고사 수능에서 사회과목들은 내 밥이었뜸.....
by 닥슈나이더 | 2011/07/04 09:20 | 대충 | 트랙백 | 핑백(1) | 덧글(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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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대다나다 at 2014/10/24 23:31
정말 논리 돗.네. 좇.밥.이ㅎ
Commented by 병신 at 2014/11/16 11:54
마지막에 지가 지블로그에 직접 덧글쓴듯 문장구조 비슷하고 근데 닉네임은 다름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14/11/19 10:35
ㅋㅋㅋ 설마...
문장 구조는 무슨 문장구조....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에효 at 2014/12/04 10:48
존나따지네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14/12/04 11:17
ㅇㅇ 세상은 좇나 따져야 사기 안당하고 잘 살 수 있거든...
괜히 계약서 잘못 보고 약관 잘못 봐서 돈 날리는 것보다는 따지는 사람이 잘 살아....
Commented by 병신 at 2014/12/27 17:19
사실 내용 자체는 충분히 납득할만한 건데 ... 덧글란을 난장판으로 만든 건 지나간 사람 잘못이라기보다는 블로거 잘못이지
덧글마다 본인의 '현실에서의 우월함'을 뽐내는 허세와 본인 말이 무조건 옳다는 광오함으로 가득한데, 현실에서도 그딴 식으로 굴었다가는 아무도 놀아줄 사람이 없다는 거 정도는 알고 있겠지?
뭐 하긴 인터넷에서 욕먹어봤자, 신상 탈탈 털려서 현실에서의 귀찮음을 유발할 정도가 아니라면 큰 상관은 없겠지만
그렇게 본인이 잘났다면 그 잘남을 토대로, 넷상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욕을 안 먹을지도 생각해보길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14/12/27 23:39
말 그대로 블로그 글 자체가 납득 할만 한데...
댓글이 이상하면 왜 블로거 잘못이라고 생각하나???
이상한 댓글 다는 애들이 이상한거지.....

그리고 현실에서도 이런식으로 살아도 인생사는데 별 문제 없는데....
욕할사람은 욕하는거구... 난 내 잘난 맛에 사는거구...

뭐.. 내가 하는 말이들 허세와 오만으로 점철 되어 있으면... 놀아줄 사람이 없겠지만...
현실에서 놀아줄 사람 없었을 적은 없으니... 뭔가 이상한 답글 다는 애들이 이상한 거겠지...
Commented by 병신 at 2014/12/28 00:57
ㅋㅋㅋㅋ 맘대로 생각해라
레알 노답이다 너는
Commented by ㅇㅇㅇㅇㅇ at 2015/01/01 22:51
아미친 11년도부터 아직까지 싸우고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쭉 읽어봤는데요, 님이 스카이를 나와서 10년 넘게 대기업에서 일하셨든 말든 일단 블로그에서 욕 써가면서 이사람 저사람 댓글에 절대 안지려고 입터는게 진짜 웃겨보입니다 고3학생에게도 너무 찌질해보이고 인생의 패배자같고 저렇게 살면 안되겠다는 느낌 팍팍 주시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님의 글이 읽기에 이상하고 설민석을 트집잡는 것 같다고 느껴지면 그건 소통의 부재로 엄연히 그쪽 잘못인것 같은데 강사를 까는게 아니라 지엽적인 문제를 내는게 불만이라고 댓글에서 어거지로 우기시네요ㅎㅎ 애초에 사람들이 혼동하고 댓글다는게 글 내용이 그쪽으로 읽히기 때문 아닌가요ㅋㅋㅋㅋㅋㅋ 만수무강하세요 여기서 퍼먹은 욕만 해도 십장생보다 오래사시겠네요 그런데 당신이 인생 살면서 나름대로 실패했던 어딘가에는 꼭 이런 성격이 일조한 적도 있었다는 걸 알아야 할 것 같아요! 설마 살면서 실패했던 적이 한번도 없다 그런 이야기는 하지 않겠죠ㅋㅋㅋㅋ 으 참고로 좇밥 말고 좆밥 아닌가요...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15/01/05 04:24
ㅇㅇ 그렇게 보이면 니 맘데로 살면되지...ㅎㅎㅎㅎ

오래살면 좋지뭐 ^^;;

응 실패한적 있지.. 고3때 운전면허 시험에서 떨어지고 하늘 노랬을때..ㅎㅎㅎ

그리고 이런 성격은 타고 나는거야~! ㅎㅎ 니가 이렇게 댓글 다는것 처럼....ㅎㅎㅎ
Commented by 안녕하세요 at 2015/01/14 19:41
안녕하세요. 닥슈나이더님이 말씀하시는 바에는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역사를 지엽적인 부분이 아닌 흐름을 중요하게 가르쳐야 하는 게 옳죠. 또한 설민석 선생님이 저런 방식으로 우리 역사의 아픈 부분을 희화화해서 가볍게 표현한 것도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위에도 수많은 분들이 올려주셨듯이 (이제는 아예 사라진) 한국근현대사라는 과목을 저도 공부해 보았는데 교육과정 자체가 공부하는 사람 입장에서도 당황스러울 정도로 지엽적인 내용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따라서 시험문제 또한 변별력을 위해 그렇게 나올 수 밖에 없는 상황이고요. 돈을 받고 시험을 위해 강의를 하는 강사가 교육과정과 시험 출제 경향 자체를 무시할 수는 없으니 저렇게밖에 강의를 할 수 없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외울 게 너무 많으니까 어찌보면 학생들을 위해 나름 노력한 것으로 볼 수도 있죠.

'지엽적인 부분에 매몰된 역사교육'에 대한 비판은 저도 정말 공감합니다만, 그 공격 대상이 그에 따를 수 밖에 없는 한 명의 학원 강사가 되는 건 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공격 대상은 그렇게 지엽적인 부분에 매몰된 역사교육을 하게 만든 그 당시 교육부 관계자들이 되어야하지 않을까요?
Commented by 에휴 at 2015/01/22 22:39
이거 쓴놈 병신이냐 다가르쳐주고 막판에 쉬게외우라고 가르쳐주는거다 보고싶은거만보지말고
Commented by 광어 at 2015/01/26 11:55
형님!!!만수무강하십쇼!!!
Commented by 헐ㅋㅋㅋㅋ at 2015/02/05 16:29
오년째 싸우고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효과본사람만 안다 at 2015/02/08 00:04
설민석강사 강의듣고 작년헬한국사 만점받고 한능검1월에 2개틀린사람인데여 강의다듣고 평가시져 ot만보고평하지말고 ㅇㅇ
Commented by ㅇㅇ at 2015/02/11 22:28
맘데로가 아니고 맘대로.. 제발 맞춤법은 좀 지킵시다 영어문법만 공부할게 아니라고 본인 입으로 말씀하셔놓고 ^^;;
Commented by ㅋㅋㅋㅋ at 2015/02/19 12:53
근데 신미양요 때 광성보에서 어재연 장군이 싸우셨다.
이거 출제하는게 뭐가 나쁜가요? 이건 전혀 지엽적이지 않아보이는데요
Commented by ㄶㄴㅇㅎ at 2015/02/24 23:19
???맞춤법이나 맞춰서 쓰세요...아니 한국사 꽤 하신분 같은데 왜 한글은 이리 틀리세요;; 쪽팔려서 진짜
Commented by 미~미광어! at 2015/02/24 23:21
설ㅇㅇ쌤 안티신가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ㄴㄴ at 2015/03/23 15:17
그냥 외우기 쉬우라고 하는건데... 너무 이상한 눈으로 보신듯
Commented by ㅇㅇ at 2015/03/23 17:04
관심종자에 ㅋㅋㅋ충 극혐..설민석 안티 알바임?

저기요 수능은 절대평가가 아니고 상대평가란다. 결국 국사에 대해서 세세한거 하나라도 더 많이 아는 학생이 이기는 싸움인거고 당신이 말한 큼직한 사건들은 기본적으로 다 깔고 가는 싸움이야.

학원강사입장에서 저걸 가르치는건 당연한거고.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인데 뭐가 어때서 그럼?

뭘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ㅋㅋ댓글로 말다툼하는거 보니 당신 수준이 딱 거기까지인거임.

수준낮은 정신병자 블로거이거나 수능 평균 3등급 이하인 열폭종자이거나 설민석까라고 경쟁사에서 풀어놓은 알바.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15/03/24 12:24
내가 학원강사한테 뭐라고 했니??? 문제내는 사람들에게 뭐라고 했지??
난독 아주 쩔어...

그리고 수능등급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지만... 난 수능성적도 좋았을뿐....ㅎㅎㅎㅎ

그리고 이거 포스팅 자체가 2011년도인데.. 넌 그때 뭐했길래 이제야 답글달러 왔냐??? ㅋㅋ
Commented by 미미광어 at 2015/04/13 15:53
한국사공부하다가 미미광어얘기하길래 찾아봣는데 글쓴이 외로운전투중이네
대부분의 상대방댓글은 어느정도 팩트로 공감하면서 반박하지만 글쓴이는 그냥 우기는수준 검정고시 출신인가요 ? 히키코모리 out!
혼자매일매일자위많이하세요 gg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15/04/16 09:00
ㅎㅎ 뭐 글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았네....

그리고 히키코모리니 뭐니 할려면... 쫌 앞뒤로 내 포스팅좀 읽어보고 답글 달아봐라...ㅋㅋㅋ
Commented by ㅇㅇ at 2015/05/03 01:08
그래서 니 말은 '전체적 흐름이 중요하지

어디서 누가 싸운 건 중요치 않다' 이 말이냐?

이걸 모르는 사람이 있음? ㅋㅋㅋㅋ 니가 문제내면 개나소나 만점 받겠네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15/05/04 23:04
ㅇㅇ 그래 만점 받아라~ ㅎㅎ
Commented at 2015/05/04 21: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15/05/04 23:04
이게 답글 달리면 알람이 뜨거든요....ㅎㅎㅎ
Commented by 한국사1 at 2015/05/04 22:16
한국사 공부하는 수험생입니다. 이미 4년전 글이지만 댓글 달아볼게요.
정말 이해가 안되는게 "광X 진에서 어 머시기가 싸워서 막았다? 이게중요해??" 이렇게 말씀 해 주셨는데
아닠ㅋㅋㅋ 이게 신미양요에요 아니뭐좀 제대로 알고 말해주시면 안되나요? 솔직히 이건 절대 지엽적인것도 아닌것같은데요?
아니 어떤 사건이 일어났으면 기본적으로 그게 어디에서 일어났고 누가 항쟁했는지 아는게 지엽적인건가요? 기본아닙니까?
그걸 4글자로 학생한테 요약해서 준게 미미광어 아닙니까..
이미 예부터가 너무 글러먹은것 같은데요?
뭐가 지엽적인 것인지도 제대로 모르는분이 막 개뭐시기 그러시면 안되죠.. 누가누구한테...
시간 있으시다면 전 노래방 및 만화방 사장 아들인 영화 좋아하는 저학력 캐마쵸 도시빈민 노동자를 위해서 sky 졸업하신분이 답글좀 남겨주실 수 있을까요?


참고로 어재연 장군님은 님한테 어 뭐시기라고 불리실 분 아니시구요 항쟁하시다가 돌아가셨습니다. 제대로 알고가시는게 좋을것 같아서 ㅎ
그리고 님 덕에 개항쪽은 절대 안틀릴것같네요 ㅎ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15/05/04 23:15
그러게.. 국사 필수된다니 이제 이것저것 찾아보는 아해들이 늘었나봐....ㅎㅎㅎ

신미양요(辛未洋擾)는 1871년 6월 10일(고종 8년 음력 4월 23일)에 발생한 조선과 미국 간 교전으로
미국은 제너럴 셔먼 호 사건의 책임과 통상 교섭을 명분으로 조선의 주요 수로였던 강화도와 김포 사이의 염하를 거슬러 올라와서 무단으로 탐침을 시도하여 3일간 교전이 일어나서 우리가 졌지만
조선의 완강한 쇄국 정책으로 아무런 협상을 하지 못하고 퇴각하였다.(이긴게 아니라 보급이 안되니 그냥 돌아간거지...)
신미양요 이후 조선은 척화비를 세우고 쇄국 정책을 강화하였다.

자 여기서 제너럴 셔먼호나 염하 문제내면 지엽적인거야.... 3일 내도 지엽적인거구..

조선의 완강한 쇄국 정책으로 아무런 협상을 못하고 돌아갔고 조선은 더욱 쇄국정책을 강화했다...... 그리고 그래서 점점 시대에 뒤떨어졌다.......

이게 흐름이고...

그리고 광X 진에서 어 머시기 라고 쓴이유는 그렇게 지엽적인데 집중 해 봤자 라는 이야기야...
그리고 왜 2008년도에 수능에서 어재연 장군기 문제 출제되었는지나 아남?? 그해에 그거 반환 해서 나온거야....
즉 신문본 애들은 맞고 그냥 기출문제 풀었던 애들은 틀리는 문제라는거.....
그런 문제 나온다음에 미미광어 해서 외워 봤자 이제 그런문제 안나온다고.....

미미광어 아무리 외워도 모의고사에나 나오지 이제 실제 수능에는 안나와.....
뭐 혹시 다른 중요한 물품 반환이나 하면 나올지는 모르지만.....

암튼 덕분에 개항쪽 절대 안틀린다니 다행이네...ㅋㅋㅋㅋ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15/05/04 23:17
그리고 한마디 더하자면... 항쟁하다 돌아가셨는데... 그게 우리나라가 잘해서 돌아가신게 아니라 시대에 뒤떨어져서 돌아가신거야....
시대의 흐름을 못 쫓아가는 윗대가리들 때문에 억울하게 돌아가신거라고.......
Commented by ㅇㅇ at 2015/05/06 11:45
학력고사가 어쩌니 수능이 어쩌니 하시던데
그래서 글쓴분 학력이...?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15/05/06 16:56
학력고사 안봤다니까 그러네..... 쫌 읽기능력좀 기르지.....

학력은 당연 대졸이니 저학력이지.....
Commented by 오래오래도싸운다 at 2015/05/07 01:19
이정도면 만수무강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15/05/09 18:10
그럼 좋지 ㅋㅋㅋ
Commented by ㅋㅋㅋㅋㅋㅋㅋ at 2015/05/09 10:24
아재 서긴서요?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15/05/09 18:10
넌 여자를 만나긴 만나냐???
Commented by 한국사1 at 2015/05/17 16:55
하나 말씀드리면 저는 2016수능치는 고3학생입니다. 서울대갈려면 뭐 ㅠ
저는 홍범14조(2차갑오개혁 정강 , 이것 자체도 지엽적이라고 말하실수도 있겠네요 ㅋ)가 어디서 반포됬는지도 알아야되구요
만민공동회가 어디서 개최됬는지도 알아야되구요. 청자같은거 언제 무슨청자였는지도 알아야됩니다.(그냥 심화도아니고 필수에요 ㅋ)
그렇다보니 저딴거를 지엽적이라고 말씀하시니깐 잠시 욱했습니다. ㅜㅠ.
2017수능부터는 흐름흐름하면서 흐물흐물 쉽게 나올거니깐 그때는 아마 한국사 3시간 완성 이딴거 나오지싶네요. 역사는 흐르니까요 ㅎ
암튼뭐 무슨말인지는 알고있었습니다. 욱해서 그랬네요 ㅋ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15/05/22 12:48
쓸데없는거 다 외워야 하는게 말도 안된다고 생각이 되나 좋은 성적을 위해선 어쩔수 없어서
답글 단걸로 보이네요...^^;;

다 맞을려면 그걸 알아야 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잘못하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학원강사가 그렇게 만든것도 아니고,
학생이 그렇게 만든것이 아니죠.
그렇게 문제를 내고 그렇게 대학가게 만든 사람들이 잘못한 겁니다.

그런 깨알같은 내용 외워서 정말 쓸데가 없으니까요....... 그럼 좋은 성적 얻으시길~~!!
Commented by 뭐래좆무식한새꺄 at 2015/05/22 20:49
블로그 제목만 봐도 무식 한 인간인 듯 싶은데 공부도 지지리도 안 해본 인간이 인터넷에서는 현행 교육 제도와 거기에서 파생된 필요악적인 교수법을 비난하시네 ^^ ㅋㅋㅋ

저 선생님 수업시간에는 수업 방식도 아주 알기 쉽게 가르쳐주고 저런 지엽적인 필수암기 사항들을 학생들 웃음까지 주면서 가르치려고 노력하는건데

그걸 이렇게 무식하고 단편적인 시선으로밖에 못 보니 자기 수준이 이렇게 낮다고 만 천하에 까발리는 것 좀 보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댁의 개 난장판 무차별 비난쇼에 무릎을 탁 치고 갑니다 ㅅ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15/05/26 17:56
내가 공부를 안했긴 안했찌...ㅋㅋㅋㅋ
그런데... 내가 어디 교수법 뭐라고 그랬냐??
문제내는새끼가 개새끼라고 했지.... 너 국어 못하냐?? ㅎㅎ
Commented by ㅇㅇ at 2015/05/24 22:57
20세기에 대학다니던 늙은이 새끼들은 수학 전체 문제 80%가 고1수학에 나머지 20%는 수1에 미적분 아주 기초. 기하 벡터는 아예 나오지도 않더라?? 돌대가리 늙은이들은 문과고 이과고 고1수학 집합문제에 정답률이 1% 미만 나오고 지금 영어듣기 대본수준 지문에도 털려서 평균 50점대 나왔다면서요? 90년대 수능 수학은 수학이라고 부르기도 창피하고 지금 수능문제로 나왔다면 수학이 아니라 지구과학1에 배치되었을듯 ㅉㅉ 관악 마운틴 노루 점핑 <-이게 니네시절 서울대 수준임 wwww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15/05/26 18:00
넌 본고사라는 것도 모르는구나...ㅋㅋㅋ
그리고 현직 수학선생들도 니들 수능이 더 쉽다고 이야기 하는 마당에...ㅋㅋㅋ 어디서 기하 백터가 안나와....ㅋㅋㅋ
시험11월에 봐서 통계의 일부가 안나오긴 해도 기하 백터는 나오는데 ㅋㅋㅋ 문제 본적은 있냐??
그리고 수능본 남자면 군대 못가는 애들 아니면 다들 대학 졸업은 21세기에 했단다...ㅋㅋㅋ
이런거 생각도 못해 봤지?? ㅋㅋㅋ

그리고 난 매년 수능 수학문제는 한번씩 풀어보는데... 문제 많이 쉬워졌다니 그러네...ㅋㅋㅋ
Commented by 선각자정동영 at 2015/05/24 23:11
언어는 무슨 초딩 연상퀴즈를 작문문제랍시고 내고 있고 지문길이가 지금 외국어지문보다도 짧음 그마저도 과학 기술쪽 지문은 고등학교 과학 배경지식으로 풀수있을정도로 쉬운 수준의 지문임. 물리문제는 평균속도 구하는게 최고난이도고 화학 생물 지구과학은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암기던데?? 이정도면 과학탐구가 아니라 그냥 사회탐구2 아니냐??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15/05/26 18:02
그래 그러면... 94, 95, 96, 97 수능 문제 한번 풀어보고 와서 몇점이나 맞는지 이야기 해봐라....
니말대로면 만점이겠네...ㅋㅋㅋㅋ

참~ 듣기평가들은 다 맞는걸로 해줄께..ㅋㅋ 그리고 시간은 꼭~ 엄수해라~!! ㅎㅎ
Commented by sadf at 2015/06/08 18: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몇년째 댓글이 달리고있네 ㅋㅋㅋㅋㅋ 근성게이 인정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15/06/09 00:47
2011년 글에 답글다는 니들이 더 징한거지~!!
Commented by 미래에서 온 사나이 at 2015/06/13 12:29
아 그냥 지나가다 봤는데
글쓴이 이거 볼려나?

뒷북치자면
저거 근현수업이라 한건
당시에 국사 교과랑 근현대사 교과가 수능과목에서 분리되서 그렇게 말한거 아닌가?
물론 지금은 한국사로 (전근대와 근현대를 통합했지만)

대체 어디대학다니길래 그렇게 유세를 떠시는지 참나 ㅋㅋㅋㅋ
왜케 자기우월주의에 빠져 사십니까
그렇게 대단합니까?

설민석선생이 뭐 주입식으로 미미광어 외우라고 그러나
왠 트집이신가....
무슨 한국사문제가 그렇게 지엽적인 문제만을 출제하나
대체적 흐름묻는 문제가 많지만은 변별력을 위해
지엽적인 부분을 내는거지 에효....

비판이라고 자기 생각까는사람 욕하지말고
너가 한 그 비판이 정당하고 남들이 납득이나 할 수 있는지 되돌아보시길
에효.....

글고 너가 먼데 한국사 문제흐름을 맹비난하냐 참나
마냥 국사편찬위원회 소속인가 지가 뭐 평가원장인가

물론 한국사가 시대적흐름과 당시상황맥락이 중요하단건 동감한다만은
그럼 니말은 지엽적인 광성진에서 나라위해서 목숨까지 바친 어재연 장군 이런건
알지 말아야아한단 말이냐? 그런 문제 낸 사람이 ㅄ이게?

그럼 닌 우리나라 위해 순국하신 분들이 무슨전투에서 어떻게 싸웠는지 조차는 중요치않고
그들이 싸우게된 배경 이런거만 중요시해야 한다는건가?

에효...말을말자
몇년전 글인데도 내가 다 화나서 올린다
글고 뭐 수능쉬워졌다 그러면서 니 잘난맛에 사는데;;;

그래서 설대나오셧냐고 참나 ㅎ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15/06/15 12:54
그래 넌 육탄 10용사 이름이나 외워라... 그렇게 따지면...
그리고 니 기준으로 우리나라를 위해서 순국한걸로 따지면 원균도 순국한거임....
그리고 공부 열라 못해서 0.69% 밖에 못찍어서 미안하다... 0.64던가... 너무 오래 되서 기억도 잘 안난다..ㅎㅎ
Commented by 미래에서 온 사나이 at 2015/06/13 12:34
뭐 보나머나 또 생트집잡으실께 뻔하니 덧붙이자면

니 글을 까는건
물론 니 사고방식이 쫌 덜떨어지긴 하지만
무엇보다, 남을 비판할때의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아지
출제자들이 개새끼니 그딴말을 주둥아리로 지껄이니까 까이는거여

니 말이 정당하고 납득가능하면
사람들이 왜 맹비난을하겠냐?

수고 ㅎ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15/06/21 13:08
그런데 답글들은 왜 설민석 운운 하냐??
답글 단 애들은 모두 설민석 동영상 링크걸린거에 대해서 뭐라하는데??
난 니들 아니었으면 설민석이 누군지도 몰랐다구..ㅎㅎ

그럼 수능 잘봐라~!! ㅋㅋㅋ
Commented by 롤history at 2015/06/20 00:27
오 오래된글이군요 ㅎ
저도 작성자님의 언급처럼 현 역사교육 실태에 불만이많습니다
특히 요근래 한국사 서울개 필수지정이후 근현대사역시 주입식교육이 만연해지고
마치 과거 사시에서 조선건국년도가 1393년을 틀린선지로 출제한 경우와같이 역사교육의 본질이 더럽혀지고잇는것같네요 ㅠ

다만 작성자님 아쉽다면 저와 생각은 같으시지만
표현이 너무 거치셔서 아래 댓글들이 수도없이 달린듯 싶습니다

하..... 역사교육아 단순주입식암기식으로 변질되면 의미가 업을텐데말이죠...
Commented by ㄱㄷㄴㅊㄴㄷ at 2015/06/21 22:52
글쓴님 의견에 어느정도 동의를 합니다
다만 댓글을 보니 꼬투리에 인신공격에 허세에 잘난체가 다분하니 반감이 생기는거 같네요
Commented by 어카냐 at 2015/07/05 03:40
마흔 넘어도 장가못가겠다. 성격이며 말투며...
Commented by 허세굿 at 2015/07/30 11:56
여기가 노답 답정너 성지인가요?ㅎ
Commented by 에휴 at 2015/10/04 11:16
토론이나 뭐 자기 주장이 옳다고 할때 남의 의견은 받아드리지 못하고 자기 주장만 계속 옳다고 내세우는게 젤 무식하고 무섭지...
Commented by ㅇㄴㄷ at 2015/10/23 09:10
그래 니애미 보지
Commented by 재밌네 at 2015/12/02 02:18
포스팅 재밌게 보고 갑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어떤 방법이든지 남들에게 즐거움을 주신 그 자체는 높게 사고 싶군요!
Commented by 재밌네 at 2015/12/02 02:20
왜 2011년 글에 답글다냐고 하시는데.. 미미광어 검색하면 이 블로그가 맨 위에 나옵니다^^ 맨 위쪽에 있는거 클릭하는게 사람심리죠 ㅎㅎ
아 그리고 님을비하하는게아니라 팩트만봐서 옛날 수능보다 요즘수능이 훨씬어렵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이건 팩트인데 ㅠㅠ

Commented by ㅁㄴㅇㄹ at 2015/12/10 18:53
아직도 싸우네 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ㅁㄴㅇㄹ at 2015/12/10 18:54
이름 눌러서 홈페이지 들어가니까 영화 블로그네 ㅋㅋ 근데 영알못임 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ㅇㅇ at 2015/12/14 15:14
6차시절 사탐 문제 수준으로 내면
한국사 만점비율 30%가 넘는 세상인데
아직도 6차에 갇혀있음 ㅋㅋㅋ
Commented by 아재... at 2016/01/04 22:28
댓그만달고 결혼해라 이제 나이 마흔가까이먹고 뭐하노.....
Commented by 에휴 at 2016/01/11 22:18
븅~신 한심하다 답글하나하나읽어보니 수준보임ㅋ
Commented by ㄱㄱㄱ at 2016/01/15 02:15
그냥 네가 나 병신임네~~하는 소리밖에 안 되니까 아가리 닥쳐
Commented by cvvvzxc at 2016/03/31 19:22
에휴.. 주변에 이런 사람 없어서 다행이네.. 물론 주변에 두지도 않을 거지만ㅋㅋ
Commented by 역사의본질을알라 at 2016/04/27 19:46
어재연이 광성진에서 싸웠다는건 시험문제에 부적합하고 신미양요의 전체적 흐름만 중요한가?

어재연이 광성진에서 싸웠다는 것도 역사의 일부분인데 그 역사를 가르치고 시험문제에 낸다는게 잘못된 일인가?

역사교육의 본질적 목적은 과거에서부터 배울 수 있는 삶의 지혜나. 미래의 방향성을 잡아주는 건데,

어재연 장군이 싸우면서 세운 공적을 본받아 한번쯤 생각하게 해보는 것도 비정상적인가?

애초에 어 '머시기', '광x'거리는 윗글의 필자가 역사에 대한 존경심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고 역사적으로 몰지식한 사람인 듯하다.

게다가 댓글 답글 보면 맞춤법으로 사람 까내리고, 수준 낮은 글이 많은데,

그런 인성으로 어떻게 수능 사회과목이 '밥'이 었을지 여간 의심되는게 아니다.
Commented by 존낰ㅋㅋ at 2016/04/30 11:15
글쓴이 개극혐이다...ㄷㄷ..ㅋㅋㅋㅋㅋㅋㅅㅂ 존나싫엌ㅋㅋㅋ말하는것도존나싫곸ㅋㅋ 고집쎈 늙은아져씨같음ㅋㅋㅋ 사회에 불만많고 친구도 없고 고집만쎄서..ㅋㅋㅋㅋ
아 그냥 존나 극혐...ㅅㅂ....아시발 ..개싫어
Commented by 광어미미 시발 at 2016/05/20 15:19
어재연 장군이 신미양요 때 광성보에서 미국 놈 칼에 양 팔 다 절단 되시고 그런 처절하게 싸운 역사적인 사건을 광어로 씨지띄우고 희화화하고 참 좋아하시겠다
Commented by 광어미미 시발 at 2016/05/20 15:19
어재연 장군이 신미양요 때 광성보에서 미국 놈 칼에 양 팔 다 절단 되시고 그런 처절하게 싸운 역사적인 사건을 광어로 씨지띄우고 희화화하고 참 좋아하시겠다
Commented by 글쓴이분신임? at 2016/10/17 16:49
글쓰니 분신인가보네여
Commented by ㅋㅋㅋㅋ at 2016/05/29 13:45
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ㅋㅋㅋㅋ at 2016/08/17 02:29
글쓴이 병신 꼰대 개저씨새끼ㅋㅋㅋ 말존나안통하는게딱꼰대네
Commented by ㅇㅇ at 2016/09/12 10:05
일단 시험이라는 것을 전제로 생각해야합니다. 시험은 사람들을 변별해내기 위한 것 이지 지적사치를 부리거나, 당시 정세에 대해 토론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엽적인 문제는 시험과 필수불가결의 관계입니다.
그렇다고 시험이 지엽적인 문제만 내는 것도 아닙니다. 그 당시 주변국가들과의 관계, 역사의 흐름을 다 배우고 역사적 의의가 큰 사건들은 자세히 배운 뒤 지엽적인 것을 공부하는 것이기에 변별력을 위해 적은 적은 수로 등장할 뿐 '주'가 되지는 못합니다.

ps _ 그리고 신미양요에서 어재현 장군이 미군을 철수시킨 사건은 지엽적이라고 하기에는 의의가 큰 사건입니다.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16/09/14 14:33
어재현 장군이 철수 시킨게 아니죠.
미군이 알아서 물러난거죠..

이것도 어재현 장군의 공적이라고 하면....... 뭔가... 심히... 국뽕이라고 밖에......
- 미군 : 전사 3명, 부상 10명
- 조선군 : 전사 243명, 익사 100여명, 포로 20명, 초지진, 덕진진 및 광성보 시설 함락 및 조직적인 파괴와 요새 중장비 전량 노획 및 파괴, 수자기 약탈
이었는데...

그리고 저 문제가 나왔을때가 위에서 썼듯이 약탈된 수자기를 반환했던 해였어서 저게 나온건데....
이런 지엽적인 문제가 아니라 정상적으로 난이도 높은 문제가 나와야 한다는건데... 지엽적이여야만 난이도가 높은건 아니죠...

암튼 2007년도에 10년 기간으로 대여해 왔던 수자기가 내년에 반환기일이 되었으니..... 뭔가 2017년 수능이나 2018년 수능에 깃발보여주고 어쩌고 하는 문제가 하나 또 출제 될려나요...ㅋㅋㅋ

미미광어로 07년도에 1번 나오고 그뒤로 계속 안나오는 걸 외우는 바보 같은 짓이 우습다는 거죠...ㅎㅎㅎ
학원강사야 당연히 저렇게 강조해서 애들에게 우와~ 하게 해주면서 돈 버는거구요...ㅎㅎㅎ
Commented by ㅁㄴ at 2016/10/13 21:53
5년이 지난 지금 과연 결혼했을까..?
Commented by at 2016/10/18 21:13
와 씹노답새끼네 말을해도 못알아쳐먹으니
이길자신이없다
Commented by 인정합시다 at 2016/11/12 07:32
신미양요때 어재연이 광성보전투를 승리로 이끈것을 지엽적인 것이라고 판단하시는건가요? 5년이 지난 지금도 자신이 쓴 글에 대해서 수긍하는 모습이 보이질 않는다고 생각되네요... 1여년 전쯤인가 제너럴셔먼호 사건 조차도 지엽적이라고 말씀하셨던데...
생각해봅시다.
이순신은 명량에서 12척의 배를 가지고 일본을 격퇴하였다.
김좌진은 청산리에서 일본을 무찔렀다.
전쟁을 승리로 이끈 사람과 그 장소에 크고작음이 어딨습니까...
설마 청산리대첩,명량해전도 지엽적인것이라고 하진 않으시겠죠?
세밀한것까지 외울 필요가 무엇이 있느냐고요?
그러면 이러한 과정을 가르치는 학교 교과서들과
이러한(글쓴이님의 생각에는 지엽적인 문제) 문제를 낸 교수님들은
강아지들이기 때문에 그런것일까요?
민족의 위기를 승리로 이끈 장군과 ,그 장군이 싸운 기념비적인 장소를 모욕하려들지 마십시오.
결코 지엽적이고 크게 알 필요가 없는것들이 아닙니다.
이러한 장군들이 지엽적이라면 독립투사들이 활동한 지역,활동단체 명,무엇을 했는지는 도대체 무엇으로 표현해야할지...

모두가 지금의 대한민국을 일궈낸 자랑스러운 분들입니다.
지엽적이라고 표현하는 그 자체가 우매한 행동같습니다.
역사를 바로잡아줘야지, 지엽적이라고 차별하는 행위는 미래를 이끌어갈 새로운 세대들에게 색안경을 끼워주는것이나 다름없습니다.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16/11/14 17:49
광성보 전투를 승리로 이끌었다구요???
흠.... 상대방이 철수한건 승리다 라고 생각한다면.... 승리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승리라고 하기엔 피해가 너무 막급한데요??
이걸 승리로 교육하고 승리라고 일방적으로 교육하는게 더 이상한.....

지도층의 잘못된 판단으로 아까운 목숨들 버린건데요....

우리가 왜 일본에게 뒤지기 시작했는지.. 이때의 대원군의 쇄국정책때문에 발생한 무의미하고 가슴아픈 목숨들을 승리로 포장하고 싶은건 그저 지배층의 세뇌일 뿐이죠...
왜 우리나라가 고려이후로 지배계층이 바뀌지 않았다고 이야기 하는 학자들까지 있는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지금 대한민국이 이모양 이꼴이 된게 그때의 그 지도층들 때문이니까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위해서 계속 1번 찍고 있는건 아니죠??

어떤게 역사를 바로 잡아주는건지 생각해 보시는게........
Commented by 글쓴이 병신 ㅋㅋ at 2016/11/13 10:53
설민석을 까다니 글쓴이 최순실 같은 ㅅㄲ 박근혜 같은 ㅅㄲ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16/11/14 17:45
난독 ㄳ 내가 어디 설민서글 깠냐? 문제 출제자를 깠지? ㅎㅎ
Commented by at 2016/11/27 01: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젠그냥 인생이 안쓰러워보인다.. 오래사세요아저씨
Commented by ㄱㅎ at 2016/12/14 17:07
미혼?이죠? ㅜㅜ
Commented by 이야.. at 2017/01/30 14:30
5년동안 이러기도 쉽지않을텐데.. 나잇값합시다 ^^..
Commented by ㅇㅇ at 2017/02/05 19:24
장담하는데 그러면 다 맞춰요ㅋㅋㅋ 변별력 때문에 저딴식으로 내는 거ㅋㅋㅋㅋ
Commented by 병-신양요 at 2017/06/15 15:21
불편불편 해보이는거 마치 워마드의 그분들 보는거같네 ㅋㅋㅋ
말도 안통하는거보니 그냥 딱 쿵쾅쿵쾅 할거같음 ㅋㅋㅋ
걍 글삭하고 나가죽어;
Commented by 글쓴이관종ㅅㄲ at 2017/06/24 00:03
ㅂ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봐도 ㅂㅅ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17/08/06 10:54
흥분은 닥슈나이더가 한거같은데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ㅋㅋㅋㅋㅋ at 2017/08/07 14:28
글쓴이님 논리대로면 수학은 사칙연산만 하면 될 걸 왜 미분 적분까지 해가며 배우고 언어는 말만 통하면 되는걸 왜 배우고 영어란게 있구나 하고 넘어갈걸 굳이 문법까지 왜 배운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두 귀를 막고 무조건 내가 옳다는 생각 대단하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17/08/14 12:27
응 미적분 모르면 밥벌이 못하는 직업들이 있거든....

그리고 영어 모르면 놀러다니기 여러모로 불편하고....

영어가 선택과목으로 존재하는 선진국들이 존재하는건 알고 있니??(ex 이탈리아)

국사에서 미미광어를 알면 어떤게 도움이 되니?? 앞으로도 절대 안나올 문제인데.... 왜 안나오는지는 위에 설명해 놨고... 왜 그해에 나왔는지도 같이 설며되어 있다...ㅎㅎ
Commented by 님좀짱인듯 at 2017/10/14 20:43
5년동안 이렇게 꾸준히 댓글에 대댓글을 남겨주시는걸 보니 존경스럽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댓글보러 오겠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계속 댓글 달아주세여.

Commented by 미미광어 at 2017/11/30 00:24
그냥 설민석이 '미미광어! 미미광어!! 미미광어!!!'외치던 짤 생각나서 네이버에 쳐보니 글이 떠서 읽어 봤어요
저는 한국사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학생이라서 그냥 글 읽고 댓글 읽은 제 생각을 말할게요.
먼저, 글쓴이분 글 읽으면서 생각한 건 '오,저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있구나.확실히 미미광어로만 풀 수 있는 문제는 없지.'엿구요
다른 분들과 달리 글쓴이 분이 설민석을 비판하고자 하는 의도는 전혀 보이지 않았어요.
그렇게만 생각하고 댓글읽고 있는데 글쓴이분은 상당히 자기애가 넘치시네요. 자기의견에 확신을 가질수 있다는 게 부럽구요.
그리고 제가 댓글을 조금 많이 읽었는데 진짜 한심하네요.
결혼이니 뭐니 같은 정말로 사적인 걸로 시비를 거는건 진짜로 자기의견 무시당하는 꼬마아이의 자격지심이라고 밖에 느껴지지 않아요.
쓸쓴이분께서는 자기 자신의 생각을 여러 사람과 공유하고 싶어서 글을 올리는 건데 어린 애들 투정받아줄라고 올리는 게 아니잖아요.
제가 고2여서 아직 다른 분들보다 사회에 있어서 경험이 부족하지만
진짜로 결혼이나 다른 사사로운 걸로 댓글다는 사람은 너무 한심해서요.
이런 댓글에 열폭당해서 댓글달리는 거에 신경 안 쓸거구요.(고2라서 쓸데없는데 시간 투자하고 싶지 않아서 ㅎ)
제 견해는 끝이구요. 글쓴이분 글 잘읽었구요.

추신: 글쓴이분 어차피 안그러시겠지만 다른 사람들이 자격지심으로 님 비판하는 걸로 마음상하지 마세요
Commented by ㅁㅁ at 2017/12/09 18:09
형 저 전역하고 예비군도 가요. 결혼하셧어요? 언제든지 할수잇다고 그러셧는데
Commented by 공부하다가 at 2017/12/29 23:31
ㅋㅋㅋㅋㅋㅋ 공부하다가 어그로있어서 들어와봤는데 존나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고2때 올라온글이 군대갔다왔는데도 답글달고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혼은 하셨어요?2일뒤면 45살이시겠네요.
Commented by 그냥한숨 at 2018/02/12 18:34
정말 할 일 없으신 분 같네요...
싫으면 보지 마세요 그냥
그래봤자 현실은....
Commented at 2018/03/11 16:0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18/04/08 18:56
시험에 안나오는게 문제...ㅎㅎ
Commented by 한능검 at 2018/05/22 15:03
한능검 26일 시험인데 성지순례왔습니다.
Commented by 글쓴이짱 at 2018/07/08 18:59
무슨 글쓴이말 전적으로 맞는말만하구만 답글다는 사람은 무슨 지가 틀렸다는거 인정도안하고 지말만하기 바쁘구만
Commented by at 2018/07/27 00:10
결혼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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