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ime travler's Wife - 소설보다 디테일은 떨어지지만...
소설을 이미 너무 재미있게 봤기때문에...
영화 자체로의 평가는 잘 안되는듯...

소설의 그 사건들이 표현 잘 되어 있음.....
다만 소설을 안본 사람 왈~!!

클라이막스도 없고... 사건이 너무 밍밍하다고 함....
레이첼 맥아담스가 주연했던 노트북과 같은 느낌이었을까??

암튼.. 소설을 재미있게 본사람은 강추..
그렇지 않은 사람은 그냥 저냥인듯.....

by 닥슈나이더 | 2009/11/08 17:53 | 영화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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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月虎 at 2009/11/08 18:48
소설을 안보고 봤던 1인인데 굉장히 재밌게 봤습니다. 데이트용 영화로 제격인듯하네요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09/11/09 15:01
그런가요?? 흠....
Commented by 뇌전검황 at 2009/11/09 20:52
주변 여자들은 재미없다고 하던데. 화면만 이쁘다면서요. 음 저는 아직 안보아서 잘 모르겟네요.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09/11/09 20:57
주변 여자들은 재미없다라..... 전 소설의 아우라에서 해어나질 못해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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