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에서 찾아보는 크로스 플레이 사진들...
홈의 CrossPlay의 캐쳐의 FM 수비 방법....

아무래도 크로스 플레이라는 말이 일본식 조어다 보니...
인터넷에서 사진 찾기가 쉽지 않네요.....
일단 길을 다 막아 버렸네요...



이것도 뒷쪽을 막고 앞으로 가는 주자를 잡는 방법이구요..


이게 제가 제일 FM이라고 생각하는 장면입니다...


포수가 서 있는 위치가 홈플레이트 바로 앞이 아니라.. 한참 떨어져 있죠....


이것도 FM 블로킹 이라고 생각합니다... 타자에게는 홈플레이트가 아예 보이지도 않죠..


이것도 주자는 홈플레이트를 못보죠...


개인적으로 이 이미지가 좀더 컸으면 했는데.....
홈과 상당히 떨어져 있는 부분에서 포수가 주자에게 달려드는 상황입니다...
물론 공과 함께요...

야구를 좀더 자주보고 자주 하다가 보면 사실 별거 아닌 플레이 였는데....
의외로 이야기들이 분분하네요...
by 닥슈나이더 | 2009/10/15 17:23 | 스포츠 | 트랙백(1)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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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nonface의 단파방송국 at 2009/10/16 03:24

제목 : 용덕한의 무개념 플레이와 똑같은 플레이를 한다고 비..
이쯤에서 찾아보는 크로스 플레이 사진들... 도대체 링크에 나온 포스팅에 있는 사진들이 어떻게 용덕한의 플레이와 똑같다고 보시는건지 무슨 기준으로 그리보시는지 모르겟네요 일단 링크의 엠엘비 포수들은 홈플레이트를 키핑한 경우 모두 오각형의 3각형 부분을 키핑한채 즉 나머지 4각형은 주자들이 태그할 수 있도록 남겨 두었습니다. 진로를 막아두었다고 하셨는데 진로는 막았지만 그렇다고 주자가 홈플레이트를 태그할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는게 아......more

Commented by 겜퍼군 at 2009/10/15 17:40
브로킹에 답은 없죠. 전 한번은 홈플레이트 막고 있다. 상대선수에게 깔릴뻔했습니다. ㅡㅡ;; 물론 아직 공이 오기전이라 제가 좀 엄한 짓을 하긴 햇지만요.. 사실 전력으로 달리는 타자든 주자의 진행방향에 수비선수가 있는건 정말 위험하죠.. 그러나 그 동선에서 막는게 제일 좋은거라 특히 포수라면요. 물론 동선 주변에서 자연태그나 터치를 하면서 태그를 할 수 있는 위치라면 다르지만.. 말이죠.

일단 도루하는 주자를 막을때는베이스 커버땜시.. 좀 그렇죠. 여튼 일단 좋은 태그는 좋은 송구와 포구 그리고 위치에서 온다고 봅니다. ^^;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09/10/15 23:34
일단 골밑 아니 홈플레이트 앞은 전장이라..ㅠㅠ;;
Commented by 켈리 at 2009/10/15 17:57
포수의 위치는 공이 오는 방향이죠. 미리 길을 막고 있으면 수비방해지만 공이 길목으로 오는데 길목 막고 있는건 당연한걸로 알고있네요. 용덕한이 공보다 먼저 그 자리를 잡았는지는 모르겠지만 홈플레이트의 위치하고는 상관 없는 문제인줄 알고 있습니다. 감독들이 블로킹 가지고 까는것도 공도 오기 전에 자리잡고 앉아 있는걸 말하는거지요.

결론은 용덕한의 플레이는 심할지는 몰라도 있을수 있는 플레이인거 같네요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09/10/15 23:34
일단 공을 들고 돌았으므로 별 문제 없는걸로 보입니다.
Commented by 아우라 at 2009/10/16 00:45
"야구를 좀더 자주보고 자주 하다가 보면 사실 별거 아닌 플레이 였는데...." 완전동감!
아마도 자신이 애정을 두고 있는 팀이 어디냐에 따라 이리보고 저리보고 하는거지.
어쨌든 일일이 대꾸하느라 고생이 많았다.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09/10/16 12:30
뭘요.. 사람들이 잘 몰라서 오해하는지 알고 제3자의 입장에서 포스팅 했는데.....

아예 모든걸 감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은가 봅니다...

저도 이제 거의 답글 다는거 포기했습니다...

포스팅과 상관없는 답글도 달리기 시작하고..^^;;
Commented by 이분이 at 2009/10/16 13:34
이분이 저 트랙백에는 무슨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지고 있다.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09/10/16 14:52
어떤 반응을 보여드릴까요??...^^;;
Commented by 자연풍선생 at 2009/10/16 13:38
용덕한은 지극히 정상적인 태그를 한것인데 용덕한의 블로킹이 잘못이다 라고 열폭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공을받고 주자를 태그하려면 당연히 몸을 돌려야 하고 몸을 돌렸더니 아주 먼 거리에서부터 주자가 스파이크를 세우고 슬라이딩을 한통에 다리를 까인 선수에게 "니가 블로킹을 그따구로 해서 슬라이딩에 채인거다"라는 사람들을 보면 머리에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사는건지. 그리고 애시당초에 나주환의 슬라이딩 각도를 보면 홈플쪽이 아니었어요.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09/10/16 14:53
넵... 저의 의견이 그런 쪽입니다...

용덕환의 블로킹은 별로 문제가 아니다 라구요....
Commented by myst at 2009/10/16 17:36
ㅋㅋㅋ SK팬들 쉴드 치는거 보면 웃기지도 않더군요. 용덕한이 발을 들이댔다? 첫번째 사진에서 주자가 발들어서 포수 발목에다가 대면 거의 같은 그림 나옵니다. 공받고 돌아서면서 포수 시야에서는 나주환 발은 보이지도 않아요. 돌면서 태그, 그것도 전력으로 부딪혀 오는 주자와 태그하려면 당연히 무게중심을 낮추고 이동방향으로 발을 뻗을 수 밖에요. 용덕한 움직임은 자연스럽지만, 나주환의 슬라이딩은 악의 그 자체..
Commented by 후안 at 2009/10/16 19:38
두산팬도 아닌데 용덕한의 잘못이고 나주환이 오히려 피해자다
라고 드립치는 SK팬들 보면 진짜 어이가 없을 뿐이네요.
Commented by 기면 at 2009/10/16 19:53
용덕한 플레이와는 질적으로 다른 플레이 같은데요. 저들 중 그 누구도 발로 주자의 진로를 가로막는 포수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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