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집값....
갑자기 집값....

에서 링크걸었던게....

2007년, 2008년 이어서... 2009년판으로 다시한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경기가 살아날것 같고... 집값이 들썩인다는 뉴스가 나오는군요....
아침에 보았습니다...

근데 여기서 다시한번 보면... 이런 기사도 나오는군요..
저기서 집중해서 볼 내용은

<올해 들어 주택담보대출 증가액이 월평균 3조 원으로, 주택경기가 달아올랐던 2006년 하반기의 월평균 2조8000억 원을 웃도는 데서 보듯이 부동산시장의 과열 조짐을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부분이 될듯 싶습니다.

이미 2006년 하반기의 증가율을 초과하는 대출인데....
집값이 바닥이니 어쩌니 다시 들어가야 하니... 하는 기사가 같이 나오고.....
하반기에 집값이 좋아질것 같다는 일반 사람들의 전망이 있네요....

즉 몸에 느껴지는 집값의 변화는 없는데.... 대출이 늘어난다.........
뭐.. 변곡점으로는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상방이냐... 하방이냐.... 정부에서 대출 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마당에.....
돈이 어디서 나서 집을 살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래도 빚이라도 내서 사야한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그런데... 이 포스팅 에서 썼듯이... 집 살 사람은 점점 줄어들고....
그 연쇄 반응은 이 포스팅에서도 잘 볼수 있고...

이 그래프에 대한 내용입니다....

집값이 과연 오를까??
by 닥슈나이더 | 2009/06/25 17:47 | 대충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kjijon.egloos.com/tb/235637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까악이 at 2009/06/25 20:37
이게 참 ㅡ ㅡ; 정확하게 집값인지 땅 값인지? 아니면 아파트 분양가인지를 세분화가 먼저일 것 같네요.

1. 땅 값에 대해서는 꾸준히 오를 겁니다.
왜냐면 물가의 상승은 곧 모든 물건의 상승을 의미하니 땅값이 최하 동결되지언정 떨어지지는 않는다는거죠.
2. 집값에 대해서는 떨어집니다.
새물건이 아닌 이상은 떨어지는데 문제는 신축을 할때는 역시나 오른다는거죠.
즉 10년정에 만든 똑같은 재료로 짓는다는 가정아래라면 그 자재 값은 이미 10년전 가격이라는 것.
3. 아파트가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 되어집니다.
이거 솔직히 거품이 많이 심합니다. 아니라고 우겨되는 건설관계자분 손을 가슴에 올리시고 생각해보시길...
발주처->종합건설->단종건설->하청(->또 다시 하청)이라는 구조에서 아니라고 하실 분 있을까요?
즉 이 것도 그 물가 상승에 의해서 수요보다 공급이 넘쳐도 올라갑니다.

단 땡처리 아파트가 많은데 그것 본전치기 하는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망할 장사는 안한다는 것)

덧: 좀 이상한가?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09/06/26 08:16
집값, 땅값, 아파트 분양가 모두 포함해서 떨어진다고 이야기 하는 겁니다...
절대적으로 재화를 소비할 사람이 줄어들게 되니까요.......

그리고 물가가 올라도 거픔이 있는 건 떨어지니까...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점차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분양가가 그집의 생애에 가장 비싼 가격이 되는 시기가 오게 되겠죠...
Commented by 까악이 at 2009/06/26 09:26
근데...
닥슈 아저씨랑 이런 이야기 하면 좀 이상혀
=3=33
더워~! 더워~!

덧: 개인적으로 떨어지지는 않을 것 같음.
(이 포스트는 20년뒤에 재확인...)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09/06/26 09:41
넵~~!!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