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집값....에서 링크걸었던게....
2007년, 2008년 이어서... 2009년판으로 다시한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경기가 살아날것 같고... 집값이 들썩인다는
뉴스가 나오는군요....
아침에 보았습니다...
근데 여기서 다시한번 보면...
이런 기사도 나오는군요..
저기서 집중해서 볼 내용은
<올해 들어 주택담보대출 증가액이 월평균 3조 원으로, 주택경기가 달아올랐던 2006년 하반기의 월평균 2조8000억 원을 웃도는 데서 보듯이 부동산시장의 과열 조짐을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부분이 될듯 싶습니다.
이미 2006년 하반기의 증가율을 초과하는 대출인데....
집값이 바닥이니 어쩌니 다시 들어가야 하니... 하는 기사가 같이 나오고.....
하반기에
집값이 좋아질것 같다는 일반 사람들의 전망이 있네요....
즉 몸에 느껴지는 집값의 변화는 없는데.... 대출이 늘어난다.........
뭐.. 변곡점으로는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상방이냐... 하방이냐.... 정부에서 대출 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마당에.....
돈이 어디서 나서 집을 살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래도 빚이라도 내서 사야한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그런데...
이 포스팅 에서 썼듯이... 집 살 사람은 점점 줄어들고....
그 연쇄 반응은
이 포스팅에서도 잘 볼수 있고...

이 그래프에 대한 내용입니다....
집값이 과연 오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