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안타까운게... 와는 다른 세상도 있습니다.
오늘은 민방우 1년차로써 4시간 교육을 받으로 아침부터 갔다가 왔습니다.
본사가 강남구에 있는지라..... 머나먼 강남땅으로 교육을 받으러 갔는데........
12시 반쯤 끝나고 점심을 먹을려고 은마아파트 상가의 순대국밥집으로 갔습니다.....
(혼자서 먹을려니 거기가 제일 만만 하더라구요...)
옆테이블에서 60대 후반 정도 되 보이시는 아저씨 2분과 아줌마 한분이
점심을 드시면서 나두는 이야기가 참 역시 그쪽 사람들은 저와 다르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가장 인상깊은 대목은
<김동길이가 맞는말 하데....>와..
<동아일본에서 보니....> 였습니다...
더이상 자세한 내용은 생략합니다...
피에스 : 그냥 한탄만 하면서 듣고만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