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문답

블로그 분위기 쇄신을 위해서 함 해봅니다....



1. 당신을 사랑했던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요?

   감사할 따름...


2. 당신이 추천하는 가장 슬픈 노래는 무엇이에요?

   1994년도 어느날 밤

3. 당신 자신이 약해졌다 생각될 때가 언제에요?

   예전이면 이미 대쉬했을것 같은데.... 아직도 미적미적 될때...

4. 지하철이 좋아요? 버스가 좋아요? 이유는요?

    버스가 100배 좋음......
    밖을 볼 수도 있고.. 자기도 편하고.. 의자돠 편하고...

5. 사랑이 무엇이라고 생각해요?

    아껴주고 싶은거....
    언제나 내편이라는 느낌...
    언제나 편들어주고 싶은 느낌.....
    (물론 둘간의 사이가 아니라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서...)


6. 입가에 웃음이 번질 만큼 돌아봤을 때 행복했던 시간은요?

    있었던것 같은데.... 그때가 언제인지는 기억이....ㅠㅠ;;


7. 당신을 오랫동안 기다려 준 사람에 대해

    날 기대려준 사람이 없다는게 문제...ㅠㅠ;;

8. 누군가에게 마음을 여는 일이 쉬워요?

    그렇게 어렵지는 않는듯...

9. 일기를 써요?

    안씁니다...

10. 각종 휴일엔 무엇을 하면서 보내나요?

     각종 휴일에 집에서 보냅니다...

11. 세상에서 가장 불쌍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

     자기의 문제가 뭔지 모르는 사람...

12. 길거리를 거닐다, 예쁜 카페에서 혼자 차를 마셔본 적이 있어요?

     그런적은 없습니다.

13. 지하철에서 구걸하는 분들을 보고 돈을 준 적 있어요?

     어렸을때는 줬습니다... 그런데.. 25이후에는 없는듯...

14. 한 번 사랑이 떠난 사람에게 다시 돌아갈 수 있나요?

     아니오 안돌아 갑니다..


15. 좋아하는 사람을 만날 때 당신은 무슨 행동부터 취하나요?

     그 사람의 눈치를 살핍니다...
     이 사람도 나를 좋아하는지 궁금하거든요..

16. 요리를 좋아해요? 할 줄 아는 요리는?

     라면을 이용한 요리는 나름 잘합니다...
     요즘은 일본 식자제로 하는걸 나름.....(반 조리 상태라 무지 쉽다는...ㅡ,.ㅡ;;)

17. 어디론가 혼자 떠나고 싶었던 적이 있었나요?

     떠나고 싶었던 적도 있고... 떠나도 봤습니다...


18. 꼭 잊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건가요?

     그냥 잊습니다...어치피 잊혀지지는 않을꺼니까...

19.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기에 인기가 많다고 생각하나요?

     인기가 많았던 적이 인생에 없었던것 같은데 말이죠..

20. TV에서 나오는 드라마를 보면서 대리 만족을 느낀 적이 있나요?

     대리 만족은 영화를 보고 더 많이 했던것 같은데 말이죠...


21. 당신이 사랑했던 사람이 당신과 헤어지고 폐인생활을 한다면 어떻게 하실거에요?

     뭐... 다들 잘 돌아와서 잘 살더군요.....
     당시에 어땠는지는 알 지 못하고.... 나중에 알게 되었던 적은 있었습니다....


22. 술, 담배는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인 것 같아요?

     그냥 아무생각 없이 하는 것중 하나?


23. 프로포즈를 받는다면 어떤 프로포즈를 받고 싶어요?

     반전이 있는 영화처럼... 어떤 사람의 한마디로.. 모든게 다 풀려버리는 프로포즈??
     (제가 하고픈 것일 수도 있습니다.)


24. 20살이 되고 가장 처음 했던 일을 기억하나요?

     그런것 없었던듯.....
     한국 나이로 20살때는.. 막 대학 합격했는데...(합격자 발표가 1994.12.29)
     대다수의 애들은 아직 본고사 준비를 하고 있어서 눈치보고 있었고...

     만으로 20살때는... 여자친구도 있긴 있었는데... 뭐했는지 기억조차 없다는....


25. 친구의 애인을 소개받는 자리에서 친구 애인이 내 이상형이라면?

     그냥... 저놈이랑 나랑 여자보는 눈이 같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대학 다닐때도... 그녀석 여자친구는 제 스타일 이었거든요...
     물론 지금 그녀석 와이프도 제 스타일에 가깝고요...^^;;


26. 가장 최근에 읽은 책의 제목과 기억에 남는 구절은 무엇인가요?

     여러가지 책을 한꺼번에 읽오 있어서...
     화성의 비밀과 우리나라 역시의 수수깨끼 1 편...(정확한 제목은 아닐 수도...)
    
     <왜는 고대 한반도 나주지역에 있었다.>


27. 신발끈이 풀리면, 누군가 당신을 생각하고 있다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을 믿나요?

     안 믿습니다.

28. 가장 보고 싶은 뮤지컬이 있다면 뭐에요?

     컴패니 볼까?? 하는 생각이 있긴 합니다... 그런데.. 같이 봐줄 사람 조달이 문제...


29. 세상에서 가장 부러운 사람이 있다면 누구에요?

     프로백수.... 취미생활을 할 충분한 돈과 시간을 가지고 있는 사람....

30. 예수님은 살아 계신다고 생각해요?

    아니요...


31. 하늘색, 분홍색 중 어떤 색이 당신에게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하늘색 입니다.

32. 박력있는 이성, 편안한 이성 둘 중 어떤 이성에게 끌려요?

     박력있는 이성에 끌릴데가 있긴 있다죠....
     그러나 만날때는 편한 이성이 100000배 좋다는...

33. 글로 받을 수 있는 상을 받았다면 몇 개나 받았나요?

     없습니다...ㅠㅠ;;

34. 재즈바와 카페 중 어느 곳이 더 좋아요?

     째즈빠~!!

35. 당신의 외모를 보고 타인이 하는 말 중에 어떤 말을 가장 많이 들었나요?

     피부가 참 희네요?


36. 살면서 차라리 바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순간이 있었어요?

     여러가지 생각에 하고픈 일을 못하고 살때...


37. 크리스마스만 되면 생각나는 영화가 있나요?

     다이하드~~!!
     (사실 이 질문 때문에 이 문답을 하고 있다는..... 크리스마스는 다이하드라는...)


38. 후회를 하고 있는 일이 있는데 해결할 수 있는 후회라면?

     해결할수 있으면.. 그냥 해결하지 후회는 안합니다...

39. 사랑은 운명이라고 생각해요? 아님 숙명이라고 생각해요?

     운명이겠죠....

40.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당신을 왜 사랑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글쎄요...


41. 세상에 사랑하고 있는 연인들은 모두 행복할 것 같아요?

     아니겠죠...

42.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이 셋중 가장 돌아가고 싶은 시절은 어느 때에요?

     고등학교 1학년때... 일단 문과를 선택하고... 더 놀겠습니다...


43. 다가오지도 않은 미래를 보고 약속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그것이 믿음이고 사랑이겠죠...


44. 누가 보아도 화려한 삶을 사는 사람과 누가 보아도 만족하는 삶을 사는 사람 중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요?

     전 만족한 삶을 원합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이 보기에가 아니라.. 내가 느끼기에...


45. 세상에 허락되지 않은 사랑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해요?

     사랑이야.. 둘간의 맘만 있으면 가능...


46. 아침에 일어나 찬 물을 마실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있나요?

     그때는 더 자고싶다는 생각만...ㅠㅠ;;


47. 당신에게 고민을 털어 놓은 사람들이 있어요?

     있긴 있죠.. 가~~끔...


48. 당신은 지금 질문에 얼만큼 솔직했어요?

     100% 솔찍~~!!

49. 바톤을 주실 분?
     전 바톤은 안돌립니다....

by 닥슈나이더 | 2008/07/22 09:47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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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메디나 at 2008/07/22 09:57
이거 뭐임... 이런 나쁜문답은 없어져야되는거임!!! OTL
Commented by 동사서독 at 2008/07/22 12:13
29. 영화 어바웃 어 보이에서 휴 그랜트가 맡았던 역할이 생각나는군요.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08/07/22 12:48
이메 // 크리스마스 영화 때문에 한거 입니다...

동사서독 // 바로 맞죠... <슈퍼썰매>던가... 그 노래가......
암튼 그런 생활이 부러워효....ㅠㅠ;;
Commented by Zero at 2008/07/22 14:12
4번 질문은 왠지 좀 뜬금없군요.
저도 창 때문에 버스 쪽이 좋긴 한데 요즘은 조명과 승차감 때문에 지하철로 좀 기우는 듯.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08/07/22 16:08
뭐... 그런면이 없잖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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