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적으로 학교에서나 학원에서 또는 과외 선생에게세 뭔가 배운적이 있다고 느낀 사람이 있남요?
국민학교때는 모르겠고.....
(저학년때는 알려주는걸 왠지모르게 직관적인것 이외의 것은 안 배웠던것 같고...
고학년때는 야구선수 한다고 공부야 저멀리 떨어 뜨려놨었고....)
중학교 이후에 수업시간에 배운게 없는것 같은 느낌이 갑자기 듭니다....
배웠다기 보다는 이거해~ 저거해~ 라는 식이었다는 느낌이.....
과외도 마찬가지... 영어/수학 밖에 안당해 봤지만...
수학이야 정석 이거 풀어봐 저거풀어봐... 문제집 풀어봐... 가 끝이었던것 같고....
영어도 이거외워와 저거외워와....(물론 외우는건 잼뱅이라 맨날 혼나고... 영어는 그래서 못하는건가??)
나머지 과목들은 모두 시험보기 직전에 문제집과 씨름하면서 알게된것 같은데..............
갑자기 궁금해짐... 다들 저같이 공부했남요?
뭐하긴... 수능 수탐2도 9월달 부터 전과목 문제집 풀기로 대비했으니 특이한건가??
피에스 : 물론 문제집으로 초치기로 대비한 수탐2는 모의고사는 물론 실제 수능에서도
공부 시작하기 전보다 성적이 떨어졌다는게 문제.....ㅠㅠ;;;
피피에스 : 결국에 답은 꾸준한 자기독학밖에 없는것인가??
# by 닥슈나이더 | 2008/05/21 0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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