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올림픽 야구 일본전의 문제는..
씁쓸한 뒤끝을 남겼던 한일 올림픽 야구 예선전.

위장오더도 문제지만...

우리나라 최다안타 타이틀 홀더 3루수를 그냥 대주자로 섰다는것...

뭐.. 선수 운용이야 감독의 권한이지만..

중간에 김동주가 볼넷으로 나갔을때 대주자 기용될지 알았는데... 그냥.. 넘어 가다니....

그리고.. 정근우 지명타자 넣는것 보다는 최다안타 타이틀 홀더를 내보내 주는것도 좋았을텐데....

어차피 대주자는 정근우가 더 빠를텐데....

감독의 취향이지만 너무 무시당한것 같아 타이틀 홀더....

그리고 병규보다는 양준혁 형님이 더욱 더 열심히 했을것 같은 느낌이.....

그리고 불쌍한 류제국... 필리핀전 선발.....ㅠㅠ;;;

군대 면제 받아야하는데... 열심히 던졌을텐데.....

피에스 : 절대 박진만 선수가 6번 타자로 나와서 그러는것 아닙니다...
by 닥슈나이더 | 2007/12/03 18:35 | 스포츠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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