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적도 없는 사람과 닮은 글 이라.....
영화평론을 평론하는 기계

암튼.. 재미있네요...

글들은 군대에서 썼던걸로 했습니다..

요즘엔 당최 쓴게 없는것 같아서.....

우선 브래쓸리스
이 글은 이동진 스럽고, 곽재식 스러운 맛도 있습니다.

다음은 매트릭스
이 글은 정성일 스럽고, 이동진 스러운 맛도 있습니다.

세번째는 시애틀의 잠못이루는 밤
이 글은 이동진 스럽고, 곽재식 스러운 맛도 있습니다.

네번째는 아이 오브 더 비홀더
이 글은 정성일 스럽고, 김영진 스러운 맛도 있습니다.

암튼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더욱 많은 실험이 있어야 하겠지만...

전 이동진 님 스러운 글에 정성일님의 분위기가 나는 것 같군요....

어디까지나 군대 있을때 입니다....
by 닥슈나이더 | 2007/08/16 00:12 | 영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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