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론을 평론하는 기계암튼.. 재미있네요...
글들은 군대에서 썼던걸로 했습니다..
요즘엔 당최 쓴게 없는것 같아서.....
우선
브래쓸리스이 글은 이동진 스럽고, 곽재식 스러운 맛도 있습니다.
다음은
매트릭스이 글은 정성일 스럽고, 이동진 스러운 맛도 있습니다.
세번째는
시애틀의 잠못이루는 밤이 글은 이동진 스럽고, 곽재식 스러운 맛도 있습니다.
네번째는
아이 오브 더 비홀더
이 글은 정성일 스럽고, 김영진 스러운 맛도 있습니다.
암튼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더욱 많은 실험이 있어야 하겠지만...
전 이동진 님 스러운 글에 정성일님의 분위기가 나는 것 같군요....
어디까지나 군대 있을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