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전성기(스포츠 편) 지난 토욜에 웍샵을 하러... 용인 모처의 반도체 제조하는 H사 연수원에 갔다가 왔습니다..
거기에... 그런데.. 골프 연습장이 있더군요.......
쳐 봤습니다......
말그대로 안습이더군요...
20대 때 아빠 따라서 연습장 가서... 처음 잡아본 클럽으로.. 200야드 넘게 날린다고.....
사람들이 놀랐던게 얻그제 같은데.....
(물론 골프 클럽을 휘둘러 본것은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 이었습니다....)
이건.. 이제 공 마추기도 힘들더군요......
그때는 그냥 보고 팍~!! 치면 날라갔는데... 이제는.. 열심히 제면서 쳐도.....안 맞아요...ㅠㅠ;;;
그러다 보니... 힘을 포기하고 정확성으로 쳐야하고... 암튼.... 늙어감이 느껴졌습니다...
다른 운동을 할때도 예전에 되던게 안되는게 점점 앞으로 늘어갈텐데........ㅠㅠ;;;